11월 말부터 블로그를 써오기 시작했으니까 이제 네달째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그전까지 세달 넘게 글을 써오면서 총방문자 수가 5000명 정도에 최근 일 평균 100명 정도 들어오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서울 지도에 대한 글을 쓰면서 이번 글에는 200명 정도만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하단의 방문자 기록을 보시면 아겠지만 자그마치 5000분이나 들어오셨습니다. (게다가 세분이나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굽신굽신)

물론 제가 주로 올린 내용이 제가 아는 `IT관련된 재미 없는 내용이었고 지난 2월 3일에 올린 블로그는 IT쪽에 종사하지 않는 분들도 좋아할 만한 내용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든 몇가지 생각.
그래! 인생은 한방이다.
블로그도 낙시질이 가능하겠구나.
조금 더 노력하면 인기있는 블로거가 되는 것도 가능하겠구나.

하지만, 바로 다음날 블로그는 원래 상태를 회복(?)했고 아직도 그대로 입니다ㅋㅋ


Posted by think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