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국어를 공부한 적이 있다.

그 당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고사성어가 하나 있다.

不怕慢,只怕站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천천히 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해라 는 뜻으로

그 후로 슬럼프에 빠진다든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마다 항상 생각하는 글귀이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한 귀차니즘이 있지만 不怕慢,只怕站 하기만 하면

블로그의 생명이 계속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think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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